

The Way
치유는, 한 편의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치유와 삶, 희망, 그리고 마음의 여정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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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야기를 하려고 그럽니다.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길을 물으며 길을 찾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되나?
어디로 가야 되나? 무엇이 옳은가? 죽으면 끝인가? 그 이후에 무엇이 있는가? 이런 여러 가지 질문, 그 질문을 그냥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디인가? 그 길이 무엇인가?
이렇게 우리가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모두 길을 찾고 있어요. 그런데 대다수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길은 이땅의 길입니다.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 성공의 길,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의 길, 어떻게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런 그러한 삶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길은 어느 순간에 한 지점에 가면 끝이 납니다. 아무리 행복 해도 아무리 성공을 해도 아무리 돈을 많이 갖고 권세를 누리고 해도 한 지점에 가면 끝이 나요. 그 지점이 죽음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이런 질문을 또 해야 되는 거예요.
죽음 넘어까지 이어지는 길이 있나? 영원한 길이 있나?
이것을 생각하는 게 사람과 짐승의 차이입니다. 사람과 짐승의 차이가 영원을 생각할 줄 아느냐, 영원한 길이 있는가를 찾느냐 찾지 않느냐, 이 질문 앞에서 인간의 모든 철학과 종교는 한계를 드러냅니다. 왜냐 하면 어떤 인간도 그 영원한 길 죽음 너머까지 이어지는 그 길을 가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고, 그래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끝에가서는 책임을 지지 못 합니다. 아무도 보지 못한 걸 어떻게 알려 주고 책임을 질 수가 있겠어요.
그것을 알려 주는 책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에요.
성경 66권 창세기 부터 시작해서 요한 계시록까지, 이 성경 66권 전체를 관통에서 꿰뚫는 한 단어가 있습니다. 그 단어가 ‘길’ 이에요. 길, “The way” 성경은 단순히 이렇게 살아야 된다 저렇게 살아야 된다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고,
잃어 버린 길이 뭐고, 그 길이 어떻게 다시 열리고, 영원까지 향하는가 그걸 보여주는 책이 성경 책입니다. 그리고 그 결론은 단 하나입니다. 요한복음 14 장 6절에 있는 말씀,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 그대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JESUS -one way 영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밖에 없기 때문에~ 그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의 힘든 삶을 사는 모든이에게 소개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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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향해서 또 우주공간, 이 모든 창조를 향해서 가지고 계신 계획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모든 계획 중에서 우리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계획이 뭐냐하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에요.
인간이 갖고 있는 최대 위기가 뭐냐면?
죽음이에요. 그리고 죄있는 모든 자들은 영원무궁 꺼지지 않는 불타는 지옥에 가게된다는 거에요. 이것이 인간이 안고 있는 최대위기에요. 이 위기에서 벗어나 구원 받는 것이 성경이 이야기하는 구원이에요.
교회는 바로 인간이 안고 있는 최고의 위기, 여기에서 어떻게 벗어나게하는가 이것을 가르쳐 줘야 될 책무가 목사에게 있고, 또 하나님을 믿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60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공간에 해와달과 별과 바다와 바다밑에 땅위에 거하는 것을 만드시고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놓으셨어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거에요.
하나님의 형상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영원히 사는 거에요.
이것을 마귀가 질투를 하여 아담과 하와에게 접근하여, 하나님께서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실과를 먹지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게 했어요. 이로인해 아담과 하와의 행함으로 이 땅에 처음으로 죄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죄 지음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 분리가 생기게 되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와같은 일이 일어날 줄을 이미 창세 전에 다 알고 계셨어요. 하나님께선 자신의 형상대로 지어진 그 사람이 멸망하는 것을 그대로 두고 볼 수가 없어서, 구원의 계획을 마련해 놓으셨어요.그 일을 위해 처녀의 몸을 통해, 하나님이 직접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어요.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셔서, 십자가를 통해서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분리되어있던 사람들이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 올 수 있는 길을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마련해 놓으셨어요.
아담 이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다 아담의 모양을 따라 태어나다보니 죄를 지은 상태로 태어나게 됩니다. 아담의 형상 그대로 지어져 죄인이 되는 거에요. 이 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 놓게 된거에요.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고 그 상태로 죽으면, 영원히 하나님과 결별하는 둘째 사망을 당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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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새롭고 산 길이됩니다.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한 것을 내가 믿으면, 그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의로 여겨주셔서 새롭게 살 길을 열어 구원해 주시는 거에요. 믿기만 하면요.
그렇게 믿고 구원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 그리스도인이 되는거에요.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장 9절) 성경에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서 죽이기 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셨어요.. 그리고 누구든지 그분을 믿기만 하면 영생에 이르는 구원을 주시리라 약속하셨어요.
사람의 마음은 모두 거짖되고,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오래 참으시고, 아무도 멸망하지않고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세요.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구원의 기쁜 소식 (복음)을 받아 들이는 사람은 구원을 받아, 영원토록 천국에서 근심 걱정 아픔 고통이 없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길은, 나의 아무런 행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의 죄를 사하시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친히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죽으신지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가, 잠시 후면 이 땅에 다시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를 보호하시고,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살게되며, 반대로 믿지 않는자들은 심판하셔서 영원한 지옥에서 살게 된다는, 이 사실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장 10절)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 선물인 것입니다.
그 소망이 있다면, 이 어지럽고 곤고하고 아픈 이 세상의 삶 또한 감사로 인내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 복된 소망을 갖고, 하나님과 우리 구원자 예수님의 강림을 사모하는 사람이 되게 하신 것, 이것이 바로 구원의 증표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소유한 귀한 모든 분들이,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는 축복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간절하게 두 손 모아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음 한의원 원장 드림.
P.S. This letter was crafted in a letter format by selecting only the core message of the Gospel from various sermons of the pastor I highly respect, carrying the true voice of my heart.
